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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대 리슈빌’은 실용성이 높고 상대적으로 분양가 부담이 덜한 전용 59㎡를 모든 세대에 적용하고, 절반 이상의 세대에서 바다 조망이 에상돼 지역 주민과 신혼부부 수요자들이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특히 다대포 지역에서는 12년 만에 선보이는 신축 아파트로 알려져 새 아파트로 이사를 희망하는 지역 주민들의 관심이 더욱 큰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다대 리슈빌’은 지하 3층~지상 15층의 5개동으로 총 285세대 규모의 아파트 단지로 모든 세대에 전용 59㎡를 적용한 게 특징이다. 

 

또한 3베이 구조로 채광과 환기가 용이하도록 설계했으며 방 3개와 거실 1개, 화장실 2개로 구성해 실용성이 높다.

 

뿐만 아니라 걸어서 3분 이내에 통학 가능한 응봉초등학교가 위치하고 있어 육아와 교육을 함께 고려하고 있는 신혼 부부들을 중심으로 특히 관심이 높다.

 

 

단지 인근에는 중현초등학교, 몰운대초등학교, 다선중학교, 다대고등학교 등 학교들이 밀집해 있어 교육 인프라도 풍부하다. 도보로 10분 거리에는 지하철 1호선 다대포항역이 있어 대중교통 이용 편의성도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다대 리슈빌’ 현장 인근에는 다대문화체육센터와 낙조분수대, 노을정 해변산책로, 아미산 둘레길, 아미산 전망대 등 산과 바다를 모두 즐길 수 있는 생활편의와 문화시설이 다양하게 위치하고 있다.

 

‘다대 리슈빌’은 계약자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지급하는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견본주택은 예약 없이 방문할 수 있으며, 자유롭게 관람이 가능하다.

 

출처 : 그린데일리(http://www.green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