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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해종합건설㈜에서 시행하고 계룡건설㈜에서 시공하는 ‘다대 리슈빌’이 잔여세대를 선착순으로 분양 중이라고 4일 밝혔다.

 

분양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다대 리슈빌 잔여세대 분양은 계약하는 순서대로 마음에 드는 동과 호수를 지정할 수가 있기 때문에 바다 조망을 원하거나 특정 동호수를 원하는 수요자들의 구매가 가능하다. 

 

다대 리슈빌은 실용성 높고 상대적으로 분양가 부담이 덜한 전용 59㎡를 모든 세대에 적용하고, 절반 이상의 세대에서 바다 조망이 구성된다. 특히 다대포 지역에서 12년 만에 선보이는 신축 아파트로 지하 3층~지상 15층의 5개동으로 총 285세대 규모의 아파트 단지로 구성됐다. 또한 ‘3베이’ 구조로 채광 및 환기가 용이하도록 설계했으며 방 3개와 거실 1개, 화장실 2개로 구성돼 있다.

 

단지는 도보 3분 이내에 통학 가능한 응봉초등학교가 위치하고 있으며 인근에는 중현초등학교, 몰운대초등학교, 다선중학교, 다대고등학교 등의 학교들이 밀집하고 있다. 도보로 10분 거리에는 지하철 1호선 다대포항역이 위치하고 있어 대중교통 이용의 편의성도 높다고 분양 관계자는 전했다.

 

또한 인근에는 다대문화체육센터와 낙조분수대, 노을정 해변산책로, 아미산 둘레길, 아미산 전망대 등 산과 바다를 모두 즐길 수 있는 생활편의시설 및 문화시설이 위치하고 있다.

 

‘다대 리슈빌’은 현재 선착순으로 동호지정 계약 중이며 견본주택은 예약하지 않아도 자유롭게 방문해 관람 가능하다.